October___시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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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.8.12 주말이잖아~흐

       
오랫만에 만난 친구는
살짝 서먹함이 한 3분...
서로 공통된 이야기로 급친함을 느끼고..
어찌보면 전혀 쓸데없는 이야기인데
서로 통함을 느끼는게 기분좋아
역시 넌 내친구야~~이런감정..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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